[아포지] 싱어송라이터 Witty가 선택한 컨버터는? Symphony I/O Mk2-16x16SE 컨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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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ymphony I/O Mk II 16x16SE-TB3를 구매하신 싱어송라이터 Witty님의 영상 공유합니다 :)
작업실에 아포지 본사 다음으로 많은 Apogee 레거시 장비들이 있어서 부러웠는데 영상에서 한 자리에 모아놓으니 더 이쁘군요..

사운드에 '더 이상의 타협은 없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썸네일.
영상 요약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레코드의 품질을 정말로 결정짓는 것은 무엇일까요? 악기일까요, 마이크일까요, 아니면 엔지니어의 손일까요?
그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침묵의 영웅'이 하나 있다고 봅니다. 바로 '컨버터'입니다.
저의 사운드는 전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Apogee의 Big Ben, AD16X, DA16X, 그리고 AD16과 DA16.
그 독특한 장비들은 제가 정말 사랑했던, 아이코닉한 Apogee 특유의 팝스럽고 펀치감 있는, 마치 라디오에서 들릴 법한 고급스러운 톤을 들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더 많은 음악을 만들고 있고, 고객들을 위해 믹싱과 마스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SSL Matrix 콘솔을 통해 16채널 아날로그 서밍을 하고 있죠. 그래서 저에게는 더 많은 디테일, 더 넓은 헤드룸, 더 높은 정밀도와 깊이감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오래된 영웅들을 은퇴시키고, 이 방의 최종 선택인 Apogee Symphony I/O Mk II 16x16SE-TB3와 함께 그 유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언박싱! (흐뭇)
화면에는 흐릿하게 나왔지만 얼마전 새롭게 출시된 TB3(썬더볼트3) USB-C 타입 섀시의 16x16SE(Special Edition) 구성이네요.
이머시브에도 최적의 구성으로, Witty님은 서밍 믹서와 함께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저의 모든 워크플로우는 16채널 아날로그 서밍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믹스 버스는 다시 AD 컨버터를 통해 디지털 세계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저에게 컨버터는 단순히 소리가 들어가고 나가는 통로 그 이상입니다.
하지만 레거시 장비들의 한계를 느꼈고,
'어떻게 하면 Apogee의 영혼은 유지하면서 이를 2026년과 그 이후의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SYM2-16x16 SE-TB3입니다.
누군가 저에게 음악을 맡길 때, 저는 제가 내리는 모든 결정이 가능한 한 정확하게 들리기를 원합니다.
"Apogee Symphony Mk II 16x16 SE는 이제 제 16채널 아날로그 시스템의 심장이 되었으며, 앞으로 제가 만드는 모든 레코드의 소리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믹싱, 마스터링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Witty님이 선택한 심포니I/O.
선택한 이유(초고역대 다이내믹 레인지, 투명도, 워크플로우)에 대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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