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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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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코로나 기간 거쳐서 같이 채팅방에서 소통하고 또 실제로도 만나 보고 이야기 나누고
그 또한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찰나라도 스쳐가는 것이었겠지요
한 분 한 분 기억나는 분들이 많은데
이따뇽님이나 메이님과에 믹싱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새로움에 즐거웠고
모르는 것을 여쭤보면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던 한치 님…
반 진초파 대장이셨던 한가한 님...
Dj에 대한 열정이 진심이셨던 달심님
부산과 대구를 구경 시켜주셨던 날은 저에게는 아직도 눈부십니다
항상 뭐라도 챙겨 주려 하시던 닉리님과 대원님
정말 똑똑하시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으신데 항상 겸손하셨던 유대드님
여러분은 다 저에게는 좋은 기억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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