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의 미래 자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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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쯤 지나면, AI에 대한 고민은 없을껍니다.
그땐 이미 AI와 로봇이 일을 엄청하고, 사회복지형식으로 인간의 기본권정도는 보장해 줄 수 있는 사회가 될테니까요.
즉, 먹고사는 생존 자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사회가 될 거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될꺼라 믿습니다... 안되면 너무 암울한 미래밖에 안그려집니다. ㅜ.ㅠ)
문제는 당장 1~20년이내의 일입니다. 과도기적인 기간안에, 기존의 직업을 AI에게 빼앗긴 사람들은
어디에서 돈을 벌고 생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AI는 한가지 산업에서만 영향을 주는게 아닌, 모든 산업에서 영향을 주는데 말이죠.
즉, 예전에는 어떤 산업하나가 안좋아진다면, 그 산업에 있던 사람들을 교육시켜 다른 직업으로 대체시켜줄 수 있었어요.
적어도 이론적으론 말이죠. (물론 잘 안되었죠.)
그런데 지금은 그 대체 직업자체가 없어요. 모든 직업에서 동일하게 쏟아져나올테니까요.
그런와중에 회사들은 돈을 더 벌겠지만, 과연 그 회사들에게 세금을 왕창 먹여서 뱉어내라고 한다면 할까요.
한다해도 그걸로 우리가 다 살 수 있을까요...
지금 걱정은 바로 이 부분이라 생각해요.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시점이 문제인거죠.
생존만 위협받지않는다면 어떤 것이든 지속가능하게 되는 것이고,
그렇다면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심각해지지는 않을꺼에요.
저작권이라는 것도 생각해보면, 무형적인 어떤 것을 만들어 냈을 때,
그걸 지켜주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굶어죽으니까 만든거잖아요.
그러니 최소한의 생계유지가 되게만 해준다면, 적어도 지금처럼의 두려움은 없을꺼라 봅니다.
저도 매달 가장 두려운게 카드값이거든요. ㅎㄷㄷ
하지만 , 자본주의 사회이니만큼, 내가 남들보다 뭔가를 더 열심히 해서,
이율창출을 더 해내고, 부자가 되는 것 길을 열어둬야겠죠.
물론 방법이 있다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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