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ja에서 SuperStutter 출시 Plu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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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ja에서 라이브 스터터, 그레인 스타일 리드, 초핑 및 리듬 게이트 이펙트 SuperStutter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피치를 스터터 간격으로 변환하면 FM 스타일과 유사한 리드 사운드, 즉 그레인 오실레이션과 비슷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이 플러그인은 약 10년 전 초기 프로토타입에서는 ReBeat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으며 이번 정식 버전에서는 새로운 이름인 SuperStutter로 출시되었습니다.
SuperStutter는 입력 오디오를 캡처한 뒤, 이를 음악적 피치 간격, 비트 그리드 분할, 밀리초, Hz 단위로 스터터 재생하는 라이브 스터터 및 글리치 엔진입니다. 이 기능은 16개의 패드와 4개의 시퀀서 패턴에 자유롭게 할당할 수 있으며, 라이브 연주와 녹음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입력 신호를 비트 그리드에 맞추는 입력 퀀타이즈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항상 음악적인 타이밍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엔진은 64비트 부동소수점 처리 방식을 사용하며, 4초 길이의 연속 링 버퍼 캡처를 지원합니다. 8개의 멀티 버퍼 슬롯을 제공하며 시간 순서 기반으로 관리됩니다. Wet/Dry 믹스는 0%부터 100%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VST3와 AU 형식을 지원합니다.
스터터 엔진에서는 −24부터 +24 세미톤까지 피치 조절이 가능하며, 선택적으로 퀀타이즈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터터 스케일은 0.1배부터 10배까지 설정할 수 있고, 옥타브는 −3부터 +3까지 조절됩니다. 글라이드는 음표 단위 또는 밀리초 단위로 설정할 수 있으며, 리버스 재생 기능도 지원합니다. 샘플 슬롯 내에서 ±4초 범위의 타임 스크럽이 가능하며, 최근 캡처된 8개의 샘플 사이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패드 그리드는 4×4 구성의 16개 트리거 패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패드마다 스터터 길이를 음표길이, 밀리초, Hz, 노트 값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패드별 옥타브 오프셋도 지원되며, 드래그 방식 또는 직접 값 입력으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스텝 시퀀서는 4행 × 16스텝 구조로 구성되며, 각 스텝마다 트리거, 녹음, 패드 할당이 가능합니다. 행 단위 복사 및 붙여넣기, 랜덤 생성 기능, 4개의 패턴 저장 및 즉시 전환 기능을 제공합니다. AutoPattern 기능을 통해 16셀 메타 시퀀서를 구성할 수 있으며 루프 구간과 셀 길이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트리거 및 녹음 소스로는 패드, 스레숄드, 시퀀서, MIDI, 매 비트 단위 입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스터터는 패드 또는 시퀀서에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엔벨롭은 Grain 엔벨롭, ADHSR 구조와 Amplitude 엔벨롭, ADSR 구조를 제공하며, 베지어 곡선 기반 시각화와 타임 매핑이 지원됩니다. MIDI 기능으로는 설정 가능한 채널과 기준 노트를 통한 패드 트리거, 퀀타이즈 및 채널 필터링이 적용된 스터터 키 트래킹, 모든 키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되는 폴리포닉 릴리즈 기능이 포함됩니다.
워크플로우 측면에서는 모든 파라미터에 대한 DAW 오토메이션을 지원하며, 프리셋 저장, 불러오기, 탐색 기능을 제공합니다. Undo, Redo 기능과 입력 퀀타이즈, 그리고 실시간 확대 가능한 오실로스코프를 통해 입력과 출력 비교 및 이벤트 표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uperStutter는 Windows 및 macOS 환경에서 AUv2, VST3 형식으로 동작하며 정가 €32에서 현재 한시적으로 할인된 €16에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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