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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zzCut의 Erosion Clipp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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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가 클리핑 스레숄드에 도달하면 단단하고 평평한 상한이 형성되며, 예측 가능한 하모닉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폴드백 에일리어싱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일반적으로는 오버샘플링으로 해결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업샘플링, 필터링, 다운샘플링 과정을 거치는 방식을 취하는데 효과적이지만 CPU 사용량이 높고 레이턴시가 증가할 뿐 아니라 필터의 위상 변화와 링잉으로 인해 피크가 다시 스레숄드를 넘어설 수도 있어서 오버샘플링의 효과를 반감시킬 소지가 있습니다.
이에 디더링을 접목시키는 아이디어를 도입하게 된 것입니다. 비트 뎁스를 줄이면 트렁케이션 왜곡이 발생하는데, 디더링은 최소 유효 비트를 랜덤화하고 쉐이핑된 노이즈를 더해 지각적으로 왜곡을 마스킹합니다. 디지털 아티팩트보다 랜덤화된 노이즈가 더 자연스럽게 들린다는 점에서 현재는 표준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개발자인 데이브는 -3 LUFS, 쇼트 텀, 수준의 드롭을 목표로 하는 베이스 음악, DNB 프로듀서로 리미터처럼 트랜지언트를 죽이지 않으면서도 공격적인 사운드를 얻을 수 있는 마스터 클리핑이 사실상 필수적인 장르를 다루고 있으며, 디더링의 논리를 클리핑 스레숄드 자체에 적용하여 고정된 스레숄드 대신, 샘플 단위로, 스테레오 또는 모노, 스레숄드 위치를 랜덤화하는 것으로 클리핑 이벤트가 충분히 비상관화되고 트렁케이션 왜곡이 마스킹되듯 폴드백 에일리어싱도 지각적으로 사라질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구하고자 직접 Erosion Clipper 플러그인을 제작하여 출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Erosion Clipping이라 명명된 이 방식은 Plugin Doctor 기준으로는 제대로 작동하며 주관적인 청각적 시각적 분석 기준에서는 보다 아날로그적인 클리핑 결과를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 Stochastic Erosion, Erosion Clipping
- 비연동 비대칭 스레숄드, 상하 독립 제어를 통해 고유한 짝수 하모닉과 베이스 질감 생성
- 조절 가능한 노이즈 틸트, Flavor
- 조절 가능한 니를 가진 지수형 소프트 클리핑, 더 이상 파형을 단순 삭제하지 않음
- DAW 템포와 동기화되는 L+R 오실로스코프
- LUFS 게인 매칭 기능
- 16배 리니어 페이즈 및 미니멈 페이즈 오버샘플링
- 제로 레이턴시, 오버샘플링 사용 시 약 1ms에서 2ms
- Bass flutter 기능, 스레숄드 아래 영역에 Erosion 로직을 적용해 노이즈 플러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한쪽 스레숄드를 비대칭으로 조정하면 사이드체인 없이도 서브 베이스가 믹스에서 더 잘 드러나도록 지원
Erosion Clipping은 Windows 및 macOS 환경에서 VST3, AU 형식으로 동작하며 $29에 판매중입니다. 14일간의 트라이얼 버전이 제공되며, 이 컨셉이 기존 클리핑보다 더 나은 사운드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의견, 문제점, 오류, 혼란스러운 부분, 향후 업데이트 제안 등의 솔직한 리뷰를 남기면 선별하여 총 10개의 라이선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https://lusidmusicuk.com/products/buzzcut-the-erosion-cli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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