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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Sounds에서 올인원 프로세서 OmniPhat 출시 Plu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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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Sounds가 새로운 올인원 프로세서 OmniPhat를 출시했습니다. OmniPhat는 어떤 오디오 소스에도 따뜻함, 두께, 캐릭터를 더해 주도록 설계된 현대적인 “phat” 프로세서입니다.


과거 CamelPhat로 대표되던 워크플로우를 기억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그 감성을 계승하되 최신 엔진과 새로운 새추레이션 알고리즘, 더 유연한 모듈레이션 시스템, 그리고 특유의 “phat” 콤프레션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OmniPhat는 클래식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완전히 새로 제작되었으며, 베이스, 드럼, 신서사이저, 보컬, 믹스 버스 등 폭넓은 용도를 목표로 합니다.


OmniPhat는 새추레이션, 컴프레션, 필터, EQ를 하나의 일관된 프로세서로 결합했습니다. 디스토션 섹션에는 다섯 가지 새추레이션 모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Tube는 짝수 배음을 중심으로 한 아날로그 스타일의 따뜻한 새추레이션을, Mech는 홀수 배음이 강조된 트랜지스터 계열의 거친 디스토션을 제공합니다. Bit Crush는 로우파이한 디지털 질감을, Exciter는 고역 하모닉을 더해 공기감과 밝기를 강화하며, Wavefold는 공격적인 신서사이저 톤을 위한 복합적인 웨이브 폴딩을 제공합니다.


플러그인의 중심에는 Phat 컴프레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컴프레션 컨트롤인 스레숄드, 레이시오, 어택, 릴리즈, 메이크업 외에, 저역 에너지와 무게감을 더해 주는 전용 Phat 노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Mix 노브를 활용한 패러럴 컴프레션으로 다이나믹을 유지하면서 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필터 섹션은 로우패스, 하이패스, 밴드패스, 노치 모드를 제공하며, 컷오프, 레조넌스, 드라이브를 통해 톤 쉐이핑과 크리에이티브한 필터 스윕을 지원합니다. Magic EQ에는 원노브 방식의 Magic 기능이 포함되어 자동으로 선명도와 존재감을 보정하며, Sub Bass는 80Hz 이하 저역을 제어하고, Punch는 100에서 200Hz 영역의 임팩트를 다듬고, Body는 미드레인지의 두께를 조절하며, Tilt는 전체 톤 밸런스를 밝거나 어둡게 이동시킵니다.


모듈레이션 섹션에는 템포 동기화가 가능한 두 개의 LFO와 엔벨롭 팔로워가 포함되어 있으며, 모듈레이션 매트릭스를 통해 필터 컷오프, 레조넌스, 드라이브, 디스토션 양, EQ 틸트 등에 라우팅할 수 있습니다. 또한 XY 패드를 통해 직관적인 실시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마스터 섹션에서는 입력과 출력 게인을 ±24dB 범위로 조절할 수 있고, 전체 체인에 대한 글로벌 드라이 웻 컨트롤을 제공해 패러럴 프로세싱이 가능합니다. 최대 8배 오버샘플링을 지원하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위한 랜덤 기능도 포함되었습니다.


100개의 팩토리 프리셋을 갖추고 베이스, 드럼, 신서사이저, 보컬, 기타, 키, 로파이, 어그레시브, 서브틀, 크리에이티브, 믹스 버스 등 카테고리를 제공하는 OmniPhat는 macOS 11 이상과 Windows 10 이상 64비트 환경에서 VST3, AU, AAX 형식으로 동작하며 정가 57유로에서 현재 출시기념 할인가격 27유로에 판매중입니다. 14일간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는 데모 버전도 제공됩니다.


https://phantom-sounds.com/products/omnip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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