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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lz.audio에서 오버드라이브 플러그인 Tonebreak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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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lz.audio에서 새로운 오버드라이브 플러그인 Tonebreaker를 출시했습니다. macOS 및 Windows를 지원하며, 클래식 British blues 오버드라이브 사운드를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Tonebreaker는 schulz.audio의 True Circuit Simulation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저항, 캐패시터,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오퍼앰프 등 회로 구성 요소를 컴포넌트 레벨에서 모델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원본 하드웨어와 유사한 다이나믹 반응, 터치 감도, 하모닉 특성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또한 스피커 캐비닛 및 앰프 룸 모델링 기능도 내장되어 있어, 별도 플러그인 없이도 믹스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감과 앰프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Tonebreaker는 미세한 브레이크업부터 강한 새추레이션까지 다양한 게인 반응을 제공하며, 기타 볼륨 노브에 따른 클린업 반응이나 연주 강도에 따른 질감 변화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다른 드라이브 계열과 스택 사용하는 환경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로덕션 환경을 위해 제로 레이턴시 프로세싱과 효율적인 CPU 사용량도 지원하며, DAW 안에서 자연스럽게 통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추가로 dedicated dual processing 모드를 통해 두 개의 하드웨어 유닛을 스테레오로 동시에 시뮬레이션해 스테레오 신호의 깊이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Tonebreaker는 현재 출시 기념 가격 $49에 판매 중이며, 이후 정가는 $89입니다. macOS 및 Windows용 VST2, VST3, AU, AAX 형식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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