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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jai Moore가 AI 없이 설계된 자동 마스터링 엔진 MasterVibe 출시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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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jai Moore가 만든 MasterVibe는 요즘 흔한 “AI 마스터링”과는 정반대 접근을 취한 툴입니다. 핵심은 머신러닝이 아니라, 엔지니어의 실제 작업 로직을 그대로 코드화했다는 점입니다. 많은 자동 마스터링 서비스가 데이터 기반 추정으로 움직이면서 결과적으로 단순 볼륨 상승이나 과한 덕킹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은데, MasterVibe는 그 대신 수동 마스터링 체인에서 사용하는 판단 기준을 그대로 엔진으로 만든 구조입니다.
이 도구는 단순 EQ가 아니라, 곡 안에서 각 요소가 제대로 자리 잡도록 다이나믹하게 정리하는 주파수 밸런스, 한 곡이 아니라 EP나 앨범 단위에서도 톤이 들쭉날쭉하지 않도록 맞춰주는 일관성, 넓이만 키우는 게 아니라, 모노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깊이와 공간감을 조절하는 스테레오 필드 접근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으며, 서버 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로컬 CPU나 RAM을 쓰지 않고, 약 60초 내에 마스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즉, 브라우저만 있으면 PC든 모바일이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Mix 파일은 WAV, MP3, M4A, FLAC, AAC, OGG 형식을 지원하며 최대 길이 15분 또는 512MB에 $2.99의 가격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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