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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자작곡) 슈어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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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인디 발라드 작사: 장유경 작곡: 장유경 편곡: 장유경 노래: 장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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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 (자작곡)
- 달의 중력으로 인해, 작은 움직임에도 크게 요동치는 바다를 보고 곡을 썼습니다.
끌어당기고 밀어내는 모습과, 이유를 알 순 없지만 어쩔 수 없이 끌리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랑도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여 쓴 곡입니다.
바다가 달과 닿고 싶어도 닿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가사]
날 끌어당기는 너
끊임없이 요동치게 만든 너인걸
닿을 수 없는 거리에서 날 안아주는 너
우연이 아닌 우리는 필연적인 관계
손으로 닿을 듯 말듯 해 더 소중하게 느껴져
닿을 수 없단 걸 알아 그래도 한 번 쯤-
아 - 널 안아주고파 너에게 닿아 가득 안을래
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너를 느낄 수가 있는걸
우연이 아닌 우리는 필연적인 관계
날 끌어당기는 너
끊임없이 요동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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