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이름 모르는 이에게 (부제 : 네임리스) - 임채정 슈어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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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고 싶은 메시지 :
처음엔 그저 아픈 기억으로만 남았던 순간들이
시간이 지나 나를 성장시키는 경험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 곡은 과거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고,
아픔 뒤에 더 높이 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노래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버티고 있는,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가사 :
[verse]
기억난 그때의 아픔들
아이인걸 어린걸 몰랐네
그때의 어린 난 여기 홀로 남겨져
자유를 향해서 피어날
그날을 꿈꾸고 있어
나조차 모르는 그땔
[pre-chorus]
그러나 몰래 우리
너무나 오래 우리
너무 아파했던 날들을
이제는 여기 두고 떠날게
[chorus]
우린 날아가면돼
아픔은 두고서 기억도 여기 두고서
이젠 그냥 살아가도 돼요
그런 아픔도 이젠 나의 힘이야
[bridge]
두 발을 내딛고서 알게 되었지
이제는 높은 곳을 날을 수 있어
[chorus]
우린 날아가면돼
아픔은 두고서 기억도 여기 두고서
이젠 그냥 살아가도 돼요
그런 아픔도 이젠 나의 힘이야
[chorus]
눈물이 넘쳐 흘러
날믿고 일어서 우리는 손을 잡고서
우린 그냥 행복할 수 있어요
더이상 걱정 하지 않아도 돼요
[피드백 받고 싶은 부분]
저의 노래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저는 가사에서 매끄럽지 못한 느낌이 있는 부분이 있는지, 만약 있다면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그리고 장범준 작곡가님께서는 가사를 쓰실때 노래의 흐름적인 부분에서 어떤걸 중요하게 보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꾸민 말보다는 조금은 있는 그대로 가사를 적는 편인데 혹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개선 사항이 필요한 것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 제대로 DAW를 통해서 믹싱을 하며 만들어본 것이 처음이라 많이 서투르지만, 현재 노래에서 보컬이 볼륨은 좀 더 작으면서, 선명해지게 만들고 싶은데 그러기 위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원포코 파이팅! 장범준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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