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_"성냥팔이소녀"]_안녕하세요 리아노입니다+_+!! 슈어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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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범준과 함께하는 2026 슈어가요제’에
자작곡 〈성냥팔이소녀〉로 참여하게 된 리아노입니다!!
리아노 뜻은 "Re + Piano"의 줄임말로 "다시 피아노를 치다"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
먼저 저와같이 음악을 막 시작하는 초년생에게 많은 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가수 장범준님과 스원포코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저는 학창 시절 피아노/자곡 전공 준비했다가
진로가 살짝 바뀌어 지금은 의사로서 환자분들께 도움을 드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만 음악은 끝내 손에서 놓지 못해서,
취미라는 이름으로 곡을 쓰고, 종종 환자분들께 실내 공연을 하며
“언젠가는 음반 발매를 하고싶다..”라는 생각만으로 20년 넘게 꿈을 간직해왔습니다.✨
어느새 공부를 마치고, 인턴, 레지던트, 그리고 지역 공중보건 군복무 시기가 지나고
미뤄두기만 했던 꿈을 더 이상 미루지 말자는 마음이 들었고,
비로소 2025년도부터 자작곡들
앨범 발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곡 〈성냥팔이소녀〉는
어쩌면 저가 음악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버텨온 마음을 담은 노래이기도 합니다.
차갑고 현실적인 세상 속에서 소녀의 아주 작은 불씨가 마치
저의 희미하지만 놓을 수 없는 꿈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추운겨울 맨발로 성냥을 팔다가 연약한 성냥에 의지해 행복을 꿈꾸며 별이된 소녀의 모습이,
각자의 본인의 시간을 팔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도 행복을 쫓는 저와 현대인들의 모습 같다는 생각으로 만든 발라드곡입니다.
음악의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이 노래를 통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편하게 들어주시고, 2025년 한해동안 6개의 노래와 3개의 피아노곡 발매를 진행했으니
"리아노"를 검색하셔서 다른 곡들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번 가요제가 제 삶에서 음악활동의 작은 불씨에서 큰 불씨가 되는 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저의 노래와 긴 글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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