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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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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고 과대평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예측이 불허하다는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인공지능 자체가 로또?처럼 만들어진거라서 그래요. 설계를 하고 그 설계가 먹힌게 아니라는 겁니다. 로또를 수억년간 매일 수천장식 샀더니 당첨이 되더라 이거랑 비슷합니다. 비유고. 실제 프로세스 궁금하면 알아보세요. 인공지능이 어떻게 탄생한건지 인공지능에게 물어보세요. 그래서 의도한대로 제어하기가, 특히 정밀 제어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기타를 정튜닝하고 6번줄을 퉁기면 미 음정이 난다. 이게 보장이 안됩니다. 그래서 의외로 경험치가 중요합니다. 수노라고 치면 많이 만들어보고 입력해보고 연구해봐야 잘 쓸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유의미한 곡이지 무의미한 곡이 아닙니다. 히트를 못하고 대중들이 모르더라도 누군가 들었을 때 그 안정된 구조 위에서 창작자가 의도한 느낌을 가지게 만드는게 유의미한 곡인겁니다. 그리고 그런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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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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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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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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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그 갭을 틈타서 완전 신인 요리사가 에이아이를 등에 업고 정말 말도 안되는 미친 맛의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내놓을 수도 있겠죠. 마찬가지로 현재 에이아이의 능력이 그렇게 놀랄 만큼 대단치도 않아요. 꼭 실무에 안써본 분들이 엉뚱한 전망을 하고 이상한 오해를 하시더라구요. 미디어가 부추기고 그래서 그런건 이해합니다만. 앞으로 대단해 진다 해도 그때에는 인간이 더 대단해질거구요. 여기까지 음악 관련 창작 관련 의견이었고 직장이 사라진다 뭐 이런건 잘 관심이 안가서 논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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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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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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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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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특히 대중음악이 그야말로 공짜로 무제한 소비되는 시대라 케데헌의 골든의 멜로디 같은게 얼마나 엄청난 작품인지 사람들이 잘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파인 다이닝이라고 비유를 해도 모자르구요, 역사급 장인이 만든 고려 청자같은 겁니다. 그 기술적인 능력을 말하는거지 뭐 히트를 했고 그래미에서 뭘 탔는지 안탔는지도 몰라요.저는. 빌보드1위한것 같긴 한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들어보면 진짜 미친 멜로디입니다. 기존 풀이나 학습하고 흉내나 내고 있는 에이아이는 절대 못만듭니다. 에이아이가 이제 버거킹 와퍼랑 맛이 구분이 안가는 햄버거를 50원만 넣으면 만들어준다고 신기해하고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는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프로 쉐프들이 직장을 잃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만원 입금하면 모수 도토리 국수급 국수를 만들어주는 세상이 앞으로 3년 뒤에 올 수는 있겠지만 만일 그런 요리 에이아이가 있다면 안성재 쉐프가 그 3년동안 도토리 국수에 안주하고 있을 리가 없잖아요. 만일 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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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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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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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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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그 곡을 썼는지를 찾아보는 행위는 결국 그 밴드와 그 작곡가라면 이런 리스닝의 만족감을 또 줄 수 있을거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즉 그 아티스트의 일관성을 믿고 기대하는 겁니다. 근데 로또처럼 프롬만 주구장창 돌려서 대박곡이 나오길 기원한다? 차라리 그 시간에 음악적 능력을 키워서 판단력을 높이고 기획력을 높이고 멜로디 감각을 높이고(직접 안만든다고 해도 생성된 멜로디에서 뭘 쳐낼지 뭘 추가 할지 뭘 바꿀지 뭘 붙여서 이어나갈지는 해야겠죠? 에이아이에 의존을 하더라도 일단 요구는 해야 할거 아닙니까.) 등등 노력을 해서 그 확률을 높여서 일관성을 확보하는게 효율적이겠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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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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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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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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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제한이 있어 부연사항 추가합니다. 창작의 본질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어떠한 것을 구현해서 외부에 표현하는 것이지 악보로 그걸 그린다거나 킥의 질감을 직접 daw를 통해 아웃보드나 플러긴을 이용해 만들어나가는 행위가 본질이 아닙니다. 작곡가들이 으레 , 당연히 그런 행위를 해왔기 때문에 그걸 해야만 창작 행위라고 생각되는 겁니다. (물론 그 생각을 깨기가 쉽지 않다는건 이해합니다.) 심지어 이제는 멜로디를 직접 만든다는 행위 조차 작곡의 본질이 아닌게 되가고 있는겁니다. 다만, 그렇게 패러다임이 바뀌어도 누구나 대박곡을 쓰는 시대는 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일관성도 중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수노에 대충 프롬 넣었더니 대박곡이 나온다? 가사 편곡 멜로디 보컬 모두 완벽하다? 그렇다고 칩시다. 그게 대박이 날지 판단 가능한 예측력이 일단 필요합니다. 확률의 문제인겁니다. 실력자는 그 확률의 편차를 낮추는 사람입니다. 제가 쿠루미라는 곡에 감동해서 그 밴드를 찾아보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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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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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내자신이 아니게 되는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에이아이가 발전을 해도 그건 나 자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 관계가 존재 할 수 밖에 없고 소통이 존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군가는 주도를 해야 한다는 거구요. 창작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는거지 창작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인간이 하는 한. 그리고 현재의 에이아이 능력으로는 케데헌의 골든같은 멜로디를 절대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5년 뒤에 에이아이가 그런 능력이 생긴다고 해도 그때는 패러다임이 바뀌는거지 에이아이가 주도하는게 아닙니다. 에이아이를 잘 다루는 사람이 더 좋은 곡을 뽑는 시대가 오는거죠. 다른 커뮤에서도 그렇고 자꾸 에이아이로 곡을 썼네 안썻네를 의식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아무 의미가 없어요. 경기도 있는 회사에 정시에 출근한 서울 사는 사람에게 너 오늘 걸어왔어 아니면 뭐 타고 왔어 안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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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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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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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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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냐고 제가 주장한다면 누가 제 말을 받아들여줄까요? 창작의 본질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어떠한 것을 구현해서 외부에 표현하는 것이지 악보로 그걸 그린다거나 킥의 질감을 직접 daw를 통해 아웃보드나 플러긴을 이용해 만들어나가는 행위가 본질이 아닙니다. 심지어 이제는 멜로디를 직접 만든다는 행위 조차 본질이 아닌게 되가고 있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김형석님과 사쿠라이 카즈토시의 멜로디 메이킹 능력을 경외하는 편인데, 그분들 조차 멜로디는 수단에 불과한겁니다. 그분들의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 형상? 뭐 정의할 수 없는 무언가(이하 영감이라 하겠습니다.)로 존재하거나 발생한 것을 멜로디라는 수단으로 표현한 것 뿐입니다. 더 중요한건 영감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아무리 에이아이가 발전을 해도 그건 나 자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뇌이식 뭐 이런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뇌에 이식을 뭐 칩을 이식을 해서 어떤 기능이 높아지는 것과 자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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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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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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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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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 -외계인이 차원 공격을 해서 3차원의 인간을 2차원에 가둔다. 여기부터가 창조적인 층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아이디어도 에이아이가 내놓을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에이아이에게 -외계인이 지금까지 어떤 소설이나 미디어에서도 묘사하지 못한 상상도 못할 공격을 인간에게 가하는 장면을 그 소설 중심에 놓고 싶다. 라는 욕망은 없습니다. 이걸 인간이 욕망을 해야 비로소 에이아이가 -외계인이 차원 공격을 해서 3차원의 인간을 2차원에 가둔다. 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겁니다. (현재는 불가능. 현재 에이아이는 걸음마 수준임.) HITL 이 필요하다는겁니다. 인간의 역할이 바뀔 뿐이지 축소되는게 아닙니다. 더 좁히자면 작곡가의 역할이 바뀌는거지 작곡가 풀이 축소되는게 아닙니다. 근데 아직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그런 분들은 풀에서 제외되겠죠. 현재 지구상의 히트작곡가99퍼센트는 악보를 그릴줄도 볼 줄도 모를겁니다. 악보도 못보면서 작곡가? 음악인?이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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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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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의 형태와 층위는 다양합니다. 거기에 기술과 도구가 결부되었을 때 효율성이 증가하는 것일 뿐이죠. -충격적인 SF소설 단편을 쓰고 싶다. -외계인이 지금까지 어떤 소설이나 미디어에서도 묘사하지 못한 상상도 못할 공격을 인간에게 가하는 장면을 그 소설 중심에 놓고 싶다. -외계인이 차원 공격을 해서 3차원의 인간을 2차원에 가둔다. -외계인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3차원의 인간이 2차원에 갇혔을 때의 양태,심리상태,사망 혹은 격리에 이르는 과정 그걸 주인공의 제3의 시각으로 봤을 때의 양태, 갈등의 원인 -더 디테일한 설정. -설정과 장면이 완료 된 후, 문장으로 다듬기 ..이처럼 층위가 다양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콜롬부스의 달걀 같은 창의성입니다. -충격적인 SF소설 단편을 쓰고 싶다. -외계인이 지금까지 어떤 소설이나 미디어에서도 묘사하지 못한 상상도 못할 공격을 인간에게 가하는 장면을 그 소설 중심에 놓고 싶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생각할 확률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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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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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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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6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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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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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2
등록일
02-21
자유광장
번호
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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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전에 썼던 글에도 언급했지만 AI가 만든 것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초기인 지금처럼 아이디어를 얻는데 이용하면서 차츰 발전을 통해 자동화 된 내용을 수용하는 과정을 밟게 되리라 봅니다. 이 역시 전에 언급했던 세대간 사고방식의 변화와 관련한 것이죠. 무슨 일이든 복잡거대할 수록 한 방에 변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여기에는 말씀하신 책임 소재 또한 결부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역시 전에 했던 이야기로, 수노가 워너뮤직그룹과 전략적 파트너로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도 일정부분은 통제 기능을 하게 될 겁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사고방식의 변화'로 AI의 작업을 수용하는 범주는 갈 수록 넓어질 것이고 수노 같은 작곡 특화AI도 필요 없이 초인처럼 뭐든 학습 및 작업하는 AI가 인간과 소통하는 사회의 일부가 되면서 결국 책임을 지울 수도 있는 시대가 올 겁니다. 통제가 없다면 5년 늦어도 10년 안에 가능할테지만 논란 탓에 조금은 늦춰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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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깟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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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1
등록일
02-21
자유광장
번호
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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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빈익빈 부익부쪽으로 갈꺼같고, 소수의 사람은 살아남아 계속 작업을 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AI가 작업의 형태로 들어올 수는 있겠지만, AI가 기획부터 다 만든걸 가지고 사람이 아무생각없이 OK하고 퍼포밍을 하면서 돈을 투자할 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K-Pop은 기본적으로 이미지가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즉, 환상을 팔아 먹고사는거죠. 애초에 누가 만들었는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곡들으면서 작곡가 찾아다니며 듣는다는 사람들은 거의 없잖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AI가 했는데 히트 못치고 손해봤다. 그럼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까요. 책임자로써의 역할로라도 누군가는 그 일을 해야하는 것이겠죠. 그럼 그 사람이 음악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일 가능성은 전혀 없겠죠.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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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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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3
등록일
02-21
자유광장
번호
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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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또 이게 뉴 노멀이 될지도 모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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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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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3
등록일
02-21
자유광장
번호
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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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미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죠. 앞으로는 창작의 과정과 의미까지 소비의 부분으로 점차 바뀔것 같아요. 사진의 발명 이후 그림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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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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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2
등록일
02-19
자유광장
번호
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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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론 스원의 단축키에 익숙해지는걸 추천드립니다. 금새 적응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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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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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2
등록일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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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
오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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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
오 나르키님 이전에도 써보신 적이 있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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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min
박간장님 리뷰 넘흐 잘봤습니다~! 진짜 상세하게 잘 써주셨네요!! 읽으면서 생생한 현장이 느껴졌슴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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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d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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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더
최대한 플랫한 청취 환경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본인 제작환경의 장단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다른 곳에서 들릴 소리를 미리 예측해 보는것도 방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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