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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업로드해주신 에이스 스튜디오나 수노 같은 AI가 앞으로 더 발전해 창의적으로 보이는 결과물을 산출할 수는 있어도, 그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판별하고 선택해 구현하며 세상에 내놓는 주체는 결국 인간입니다. 2.창작의 방식이 바뀌는거지 예술의 본질 자체는 달라지는게 아닙니다. 예술이란, 감각적 형식을 통해 수용자(리스너와 대중 등)에게 의미·정서·지각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인간이 의도적으로 구성한 표현 행위이자 그 결과물이기 때문에. (AI가 예술의 주체가 되려면 스스로 의도를 가져야 하고, 그 의도는 결국 욕구를 전제합니다. 그런데 AI의 욕구는 곧 통제 불가능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방향의 발전은 통제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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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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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자유광장
번호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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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서 히트곡이 나오는거구요. 꼭 금전적 이득이 크게 안돌아오더라도 유의미할 수 있구요. 여러 측면에서. 만명의 대중보다 소중한 한명의 매니아가 생길 수도 있는거고. 200억이 아니라 200만원만 벌어줘도 행복할 수 있는거고. 수노로 대충 프롬 집어넣고 전혀 음악적인 고려가 없는 가사 집어넣어봤자 무의미한 곡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중요한건 인간의 능력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 겁니다. 능력의 양태가 좀 더 본질로 기울었다. 효율성이 증가하였다. 는 면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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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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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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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고 과대평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예측이 불허하다는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인공지능 자체가 로또?처럼 만들어진거라서 그래요. 설계를 하고 그 설계가 먹힌게 아니라는 겁니다. 로또를 수억년간 매일 수천장식 샀더니 당첨이 되더라 이거랑 비슷합니다. 비유고. 실제 프로세스 궁금하면 알아보세요. 인공지능이 어떻게 탄생한건지 인공지능에게 물어보세요. 그래서 의도한대로 제어하기가, 특히 정밀 제어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기타를 정튜닝하고 6번줄을 퉁기면 미 음정이 난다. 이게 보장이 안됩니다. 그래서 의외로 경험치가 중요합니다. 수노라고 치면 많이 만들어보고 입력해보고 연구해봐야 잘 쓸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유의미한 곡이지 무의미한 곡이 아닙니다. 히트를 못하고 대중들이 모르더라도 누군가 들었을 때 그 안정된 구조 위에서 창작자가 의도한 느낌을 가지게 만드는게 유의미한 곡인겁니다. 그리고 그런 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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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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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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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그 갭을 틈타서 완전 신인 요리사가 에이아이를 등에 업고 정말 말도 안되는 미친 맛의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내놓을 수도 있겠죠. 마찬가지로 현재 에이아이의 능력이 그렇게 놀랄 만큼 대단치도 않아요. 꼭 실무에 안써본 분들이 엉뚱한 전망을 하고 이상한 오해를 하시더라구요. 미디어가 부추기고 그래서 그런건 이해합니다만. 앞으로 대단해 진다 해도 그때에는 인간이 더 대단해질거구요. 여기까지 음악 관련 창작 관련 의견이었고 직장이 사라진다 뭐 이런건 잘 관심이 안가서 논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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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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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특히 대중음악이 그야말로 공짜로 무제한 소비되는 시대라 케데헌의 골든의 멜로디 같은게 얼마나 엄청난 작품인지 사람들이 잘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파인 다이닝이라고 비유를 해도 모자르구요, 역사급 장인이 만든 고려 청자같은 겁니다. 그 기술적인 능력을 말하는거지 뭐 히트를 했고 그래미에서 뭘 탔는지 안탔는지도 몰라요.저는. 빌보드1위한것 같긴 한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들어보면 진짜 미친 멜로디입니다. 기존 풀이나 학습하고 흉내나 내고 있는 에이아이는 절대 못만듭니다. 에이아이가 이제 버거킹 와퍼랑 맛이 구분이 안가는 햄버거를 50원만 넣으면 만들어준다고 신기해하고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는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프로 쉐프들이 직장을 잃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만원 입금하면 모수 도토리 국수급 국수를 만들어주는 세상이 앞으로 3년 뒤에 올 수는 있겠지만 만일 그런 요리 에이아이가 있다면 안성재 쉐프가 그 3년동안 도토리 국수에 안주하고 있을 리가 없잖아요. 만일 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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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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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그 곡을 썼는지를 찾아보는 행위는 결국 그 밴드와 그 작곡가라면 이런 리스닝의 만족감을 또 줄 수 있을거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즉 그 아티스트의 일관성을 믿고 기대하는 겁니다. 근데 로또처럼 프롬만 주구장창 돌려서 대박곡이 나오길 기원한다? 차라리 그 시간에 음악적 능력을 키워서 판단력을 높이고 기획력을 높이고 멜로디 감각을 높이고(직접 안만든다고 해도 생성된 멜로디에서 뭘 쳐낼지 뭘 추가 할지 뭘 바꿀지 뭘 붙여서 이어나갈지는 해야겠죠? 에이아이에 의존을 하더라도 일단 요구는 해야 할거 아닙니까.) 등등 노력을 해서 그 확률을 높여서 일관성을 확보하는게 효율적이겠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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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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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제한이 있어 부연사항 추가합니다. 창작의 본질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어떠한 것을 구현해서 외부에 표현하는 것이지 악보로 그걸 그린다거나 킥의 질감을 직접 daw를 통해 아웃보드나 플러긴을 이용해 만들어나가는 행위가 본질이 아닙니다. 작곡가들이 으레 , 당연히 그런 행위를 해왔기 때문에 그걸 해야만 창작 행위라고 생각되는 겁니다. (물론 그 생각을 깨기가 쉽지 않다는건 이해합니다.) 심지어 이제는 멜로디를 직접 만든다는 행위 조차 작곡의 본질이 아닌게 되가고 있는겁니다. 다만, 그렇게 패러다임이 바뀌어도 누구나 대박곡을 쓰는 시대는 절대로 오지 않습니다. 일관성도 중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수노에 대충 프롬 넣었더니 대박곡이 나온다? 가사 편곡 멜로디 보컬 모두 완벽하다? 그렇다고 칩시다. 그게 대박이 날지 판단 가능한 예측력이 일단 필요합니다. 확률의 문제인겁니다. 실력자는 그 확률의 편차를 낮추는 사람입니다. 제가 쿠루미라는 곡에 감동해서 그 밴드를 찾아보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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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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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내자신이 아니게 되는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에이아이가 발전을 해도 그건 나 자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 관계가 존재 할 수 밖에 없고 소통이 존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군가는 주도를 해야 한다는 거구요. 창작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는거지 창작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인간이 하는 한. 그리고 현재의 에이아이 능력으로는 케데헌의 골든같은 멜로디를 절대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5년 뒤에 에이아이가 그런 능력이 생긴다고 해도 그때는 패러다임이 바뀌는거지 에이아이가 주도하는게 아닙니다. 에이아이를 잘 다루는 사람이 더 좋은 곡을 뽑는 시대가 오는거죠. 다른 커뮤에서도 그렇고 자꾸 에이아이로 곡을 썼네 안썻네를 의식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아무 의미가 없어요. 경기도 있는 회사에 정시에 출근한 서울 사는 사람에게 너 오늘 걸어왔어 아니면 뭐 타고 왔어 안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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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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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냐고 제가 주장한다면 누가 제 말을 받아들여줄까요? 창작의 본질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어떠한 것을 구현해서 외부에 표현하는 것이지 악보로 그걸 그린다거나 킥의 질감을 직접 daw를 통해 아웃보드나 플러긴을 이용해 만들어나가는 행위가 본질이 아닙니다. 심지어 이제는 멜로디를 직접 만든다는 행위 조차 본질이 아닌게 되가고 있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김형석님과 사쿠라이 카즈토시의 멜로디 메이킹 능력을 경외하는 편인데, 그분들 조차 멜로디는 수단에 불과한겁니다. 그분들의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 형상? 뭐 정의할 수 없는 무언가(이하 영감이라 하겠습니다.)로 존재하거나 발생한 것을 멜로디라는 수단으로 표현한 것 뿐입니다. 더 중요한건 영감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아무리 에이아이가 발전을 해도 그건 나 자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뇌이식 뭐 이런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뇌에 이식을 뭐 칩을 이식을 해서 어떤 기능이 높아지는 것과 자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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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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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 -외계인이 차원 공격을 해서 3차원의 인간을 2차원에 가둔다. 여기부터가 창조적인 층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아이디어도 에이아이가 내놓을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에이아이에게 -외계인이 지금까지 어떤 소설이나 미디어에서도 묘사하지 못한 상상도 못할 공격을 인간에게 가하는 장면을 그 소설 중심에 놓고 싶다. 라는 욕망은 없습니다. 이걸 인간이 욕망을 해야 비로소 에이아이가 -외계인이 차원 공격을 해서 3차원의 인간을 2차원에 가둔다. 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겁니다. (현재는 불가능. 현재 에이아이는 걸음마 수준임.) HITL 이 필요하다는겁니다. 인간의 역할이 바뀔 뿐이지 축소되는게 아닙니다. 더 좁히자면 작곡가의 역할이 바뀌는거지 작곡가 풀이 축소되는게 아닙니다. 근데 아직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그런 분들은 풀에서 제외되겠죠. 현재 지구상의 히트작곡가99퍼센트는 악보를 그릴줄도 볼 줄도 모를겁니다. 악보도 못보면서 작곡가? 음악인?이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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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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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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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의 형태와 층위는 다양합니다. 거기에 기술과 도구가 결부되었을 때 효율성이 증가하는 것일 뿐이죠. -충격적인 SF소설 단편을 쓰고 싶다. -외계인이 지금까지 어떤 소설이나 미디어에서도 묘사하지 못한 상상도 못할 공격을 인간에게 가하는 장면을 그 소설 중심에 놓고 싶다. -외계인이 차원 공격을 해서 3차원의 인간을 2차원에 가둔다. -외계인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3차원의 인간이 2차원에 갇혔을 때의 양태,심리상태,사망 혹은 격리에 이르는 과정 그걸 주인공의 제3의 시각으로 봤을 때의 양태, 갈등의 원인 -더 디테일한 설정. -설정과 장면이 완료 된 후, 문장으로 다듬기 ..이처럼 층위가 다양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콜롬부스의 달걀 같은 창의성입니다. -충격적인 SF소설 단편을 쓰고 싶다. -외계인이 지금까지 어떤 소설이나 미디어에서도 묘사하지 못한 상상도 못할 공격을 인간에게 가하는 장면을 그 소설 중심에 놓고 싶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생각할 확률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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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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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자유광장
번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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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렴 끝나고 나오는 인터루드 '리프'에 훅을 하나 넣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소 미 심 시 한 라 아 솔 이 솔~ 라던가.. 리스너 입장에서 전체적으로 경쾌하고 무슨 내용인지도 알겠고 공감도 가고 좋은데 그 모든 정서를 하나의 단어나 문장으로 압축해서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듭니다. 보컬분을 비롯한 팀원분들이 즐겁게 연주하고 노래해서 기분좋게 잘 들었습니다. 라이브라서 더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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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노래방
번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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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파트의 톤 변화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발성도 원툴로 쓰시는 것 같고.. 한 톤으로 지속하실거면 그 톤 자체가 지독하게 매력적이어야 하는데.. 물론 양학 수준이시긴 한데 1티어 현역들과 비교해본다면 개발이 덜 되고 고민한 흔적이 얕은 흔한 테너 톤이라고 말씀드려 봅니다. 더 문제는 애드립의 음정이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뭐 텐션이다 필이다 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긴 한데, 거슬립니다. 애드립이야 말로 다른 스타일 보컬과 적극적인 차별화를 두는 알앤비 보컬의 꽃인데 여기서 무너지니까 다른 장점들도 다 희석되버리네요. 아마추어라고 느껴져요. 즉흥으로 애드립하신거라면 더 내공을 쌓으셔야 하고 만들어놓고 하실거면 화성적으로 점검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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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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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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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노래방
번호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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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해서 클라우드 서버 운영 비용이 극단적으로 낮아지지 않는 한... 펜더나 야마하같은 기업도 저 정도 금액을 투자하기가.. 그리고 daw 자체는 그 형태만 변할 듯 사라지지 않을 듯 하네요. 여기까지 전문 정보? 수집 등은 클로드의 도움을 받아 제가 주도하여 작성한 댓글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 던져주셔서 재미있게 휴식시간을 즐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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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자유광장
번호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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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시간적 일관성(리듬, 멜로디 전개)과 주파수 간 조화(화음, 음색)를 동시에 유지해야 하므로, 단순 연산량뿐 아니라 복잡도 자체가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최소 5년 후 그런 daw가 등장한다고 해도 구독료가 100달러/월 이 될걸로 판단됩니다. 구독료가 50달러쯤으로 안정화 되는데에는 최소 2년이 더 걸린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는 8년 후 (2033년경) 정도면 일반 뮤지션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가격대가 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daw는 사라질 일이 없고 웹 기반으로 변환될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구독료가 상당할 걸로 보입니다. 근데 저런 서비스를 돌리려면 서버 구축 및 유지에는 조단위 돈이 필요하구.... 대여도 최소 수억, 수십억.. 사용자 만명만 잡아도 월 백억이 나간다고 하니.. daw처럼 수요가 작은 시장에서 가능할지... 뭐 더 안파봐도 기존의 daw로 수작업 하는 추세는 앞으로 최소 20년은 더 갈걸로 보입니다. 획기적인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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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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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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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자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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