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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펜더 욕나오네요. 이름을 왜 바꾼건지.. 자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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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한테 뭐 물어볼때도 그렇고 제3자 분들과 이야기 할 때도 꼭 부연설명을 해야 하고..
저는 안하지만 레슨 하시는 분들이나 업계 분들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대체 왜 아무 효과도 없고 필요도 없는데 이름을 바꿔서
수십만의 유저들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뭐 물론 에이아이한테는 지침에 정의를 하면 되긴 합니다만.. 그것도 불필요한 시간낭비고...
애초애 수십만의 유저가 10년 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 이름을 바꾼다는건 듣도 보도 못한 일이구요.
그 태도 자체가 정말 불쾌하네요.
어느 정도 계기가 생기면 갈아탈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작편곡자에겐 손악기 같은건데,
기타리스트가 자기 메인 기타 디자인을 무시할 수 없듯이
쓰면서 전혀 만족감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기능이야 좋지만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감성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스원도 디자인에는 불만이 있었지만 그걸 넘어설 정도로 정이 들어 있었는데
뭔 되도 않는 펜더를 앞에 붙이질 않나 스튜디오 프로라는 무성의한 이름은 또 뭐고..
처음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 했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그 허접한 이름을 언급할 때마다 화가 납니다.
차라리 프리소너스 대신 펜더만 갈고 펜더 스튜디오 원으로 하면 되잖아요.
그럼 스원, 스튜디오 원 다 제미나이,지피티가 알아들어요. 웹에 수년간 회자된거라. 인간 제3자들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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